Xeuda.sun | 쓰다선

September 28, 2019
KOREA

어둡고 깊은 감정의 우주를 헤엄치는 밴드 쓰다선.

쓰다선은 애쓰며 살아내는 삶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쓰다’와 비올리스트 ‘하늘에선’이 만나 결성한 밴드다. 예스러운 느낌의 포크사운드에 독특한 보컬과 짙은 비올라가 어우러져 신선한 음악을 만들어낸다.

삶에 다가오는 것들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앞에서는 미처 말하지 못했던 불안과 흔들림에 대해 이야기한다.


Swimming the world of dark and deep emotions, ‘Xeuda.sun’ is a band formed by a singer-songwriter ‘Xeuda’ and a violist ‘Sun’. An old-style folk sound combines a unique vocal and a deep viola to create fresh music.

Xeuda.sun talks about the anxiety, trembling, and helplessness in what comes to life that could not say out lou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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