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re8 | 제8극장(第8劇場)

September 27, 2019
KOREA

2008년 [Welcome to the Show]로 데뷔한 제8극장은 60, 70년대의 황금기 음악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로큰롤밴드이다. ‘넌 뭐라할래’, ‘인생을 고쳐줘야해요’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산울림의 김창완으로부터 한국의 비틀즈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 2019년에는 정규 4집을 발매하며 스트리밍과 기존 유통방식을 거부하고 그들만의 독립적인 판매방식으로 새로운 모험을 하고 있다.


Theatre8 is a rock ‘n roll band, so much influenced by the golden generation from the 1960s and 70s. Kim Chang-wan of Sanwoolim even referred them as “Korean Beatles.”

They are releasing their fourth full-length album in 2019, rejecting conventional distribution like streaming and taking a new adventure with their own independent sales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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