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gus | 더 매거스

September 28, 2019
KOREA

더 매거스의 곡들은 ‘딱히 돋보이지 않는 것’을 소재로 ‘가장 돋보이도록’ 그 흐름을 이끌어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록의 다양한 장르와 익숙한 리프 스타일에서 벗어나 어쩌면 생소할 수도 있는 짜임을 추구하고, 평범하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이들만의 새로운 견해를 전제로 심도 있는 표현과 집중력 있는 사운드를 그 속에 담아내고 있다. 2018년 10월, 정규앨범 [pathfinder] 발매와 더불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The magus focuses on bringing out ‘outstanding flow’ from the flow that ‘does not stand out’. Stepping out from various genres and well-known riff styles of rock, The magus incorporates in-depth expressions, focusing their music on unique perspectives, as well as ordinary and trivial things. In October 2018, they began to actively perform with the release of the regular album [path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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