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ONG X Lowdown 30 | 제이통 X 로다운 30

August 21, 2019
KOREA

힙합과 록의 탑클래스의 만남, 부산을 대표하는 래퍼 제이통과 경륜의 록밴드 로다운 30.

그들의 첫만남은 2011년경, 우연히 함께 공연을 하게 되면서였다. 당시 서로의 음악적 매력에 이끌린 이들은 이후 현재까지 7~8여년간 각자의 커리어를 쌓는 와중에도 서로의 작품에 참여하거나 협업 싱글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잔다리페스타 쇼케이스는 그 둘의 이름을 내걸고 펼치는 첫번째 정식 공연이 될 것이다.


JTONG, representative rapper of Busan, meets Lowdown 30 from an experienced rock band.

Their first encounter started at 2011 where they had a gig together by chance. As they were attracted to each other with their music, they had constant interactions for 7-8 years by participating each other’s work or releasing collaborated album.

Their showcase at Zandari Festa will be the very first official gig under the name of JTONG X Lowdown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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