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 And The Machine | 에코 앤 더 머신

September 29, 2019

실험적이면서 아름답고, 전위적이면서도 달콤한 음악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는 에코 앤 더 머신. 그들은 일본, 호주, 태국 등 다양한 국가를 돌며 로컬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신디 중심이었던 초기 사운드에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편견 없는 악기 구성으로 보다 원초적이고 강렬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아가고 있다. 경계 없는 라이브를 통해 뉴웨이브, 포스트 펑크, 신스 팝 등 장르에 대한 구분없이 궁극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그들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Echo and the Machine has traveled around Japan, Australia, Thailand and other countries to interact with local artists, evolving from its early synth-centric sound to a more primitive and powerful music world with an unbiased instrument configuration. They do their best to articulate experimental and avant-garde, yet aesthetic and sweet music. Echo And The Machine continues to challenge themselves by crossing the boundaries of genre during their live performances to achieve the ultimate musical aesthe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