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buttons | 데드버튼즈

September 28, 2019

데드버튼즈는 블루스, 펑크 록, 사이키델릭 록에 향을 받아 2012년 서울에서 결성된 사이키델릭 펑크 밴드이다. 8년간 수백 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하며 한 장의 EP, 두 장의 정규앨범, 두 장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하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항상 그래왔듯이, 아직 만나지 못한 관객들과 아직 가보지 못한 공연장에서의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Formed in 2012 in Seoul, South Korea, Dead Buttons is a band with a sound influenced by blues, punk rock and psychedelic rock. The band is always looking forward to play for new audiences and to explore places that it hasn’t been to before, and as a result, the members have played in a large variety of countries in the 8 years that Dead Buttons has been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