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da | 다브다

September 27, 2019

다브다는 김지애(기타/보컬)와 이승현(드럼)을 중심으로 이요셉(기타), 박희수(베이스)가 합세한 4인조 밴드다. 2016년 발표한 EP [저마다 섬]을 발표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고 현재 멤버들과 함께 ‘파스텔 사이키델릭’ 이라는 밴드 색깔을 정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브다가 뛰어난 연주력으로 만들어내는 혼돈과 아름다움은 포스트록으로 연주하는 시가 되며, 일상의 풍부한 색채를 더해주는 반가운 리듬과 호흡이 된다. 매번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버린 것 같은 감각을 주는 아름다운 찰나를 만들어내는 밴드이다.

dabda officially marked their start with the 2016 EP [Island of Each] and are currently very active while expressing themselves as ‘Pastel Psychedelic’. The chaos and beauty made their remarkable performance become a rhythmic breath and poem, giving rich colors to our daily lives. They are best known for expressing dream-like strolls in their music with poetic lyrics, as well as unique play-style capable of expanding their own sounds, which are best shown in their live performances.